- 2008/09/09 맛있는 소세지 요리를 먹어보자! (25)
- 2008/09/01 mepay 님의 소세지 이벤트 구입완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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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와 관련된 글 3개
haru | 2008/09/09 22:14
| 몇일전 mepay님이 진행한 이벤트에서 구입한 소세지가 드디어 왔습니다. 사실, 소세지는 아주 예전에 제 손에 들어왔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인터넷으로 식품을 사면 그렇듯 스티로 폼 아이스 박스에 담겨져 배송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스티커가 좀 많이 붙어있죠? 의례 택배용지와 냉동식품일 경우 "긴급" 혹은 그와 유사한 스티커가 붙어있는건 이 봐왔지만 오른쪽에 붙은 녀석은 처음 봅니다.
![]()
바로 요 녀석!! 처음 보시는 분들 많죠? 저도 처음 봤는데 구글링의 도움을 빌려서 잠깐 알아본 결과 "'친환경농업육성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령'에 따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에서 여기는 믿고 먹을만한 곳입니다"라고 인증을 해주는 스티커라고 하네요. ![]() 포장을 뜯고 짠~! 아이스 팩과 함께 진공포장된 소세지가 마구 마구 들어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하나를 꺼내 바로 후라이팬으로 고고씽~!!
요리를 다 하고 먹으려고 보니 에 머스타 소스가 없더군요.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돈까스 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훗!! 그동안 소세지라고는 마트에서 파는 비엔나 소세지나 롯데햄 소세지 이런것 밖에 먹어보지 못한 저에겐 무척이나 새롭더군요!! 뭐랄까 씹히는 느낌이 확~! 틀리다고 할까요? ^^;(물론 맛도 틀리구요) 사실,4개 6000원이라 학생인 저에겐 조금 비싼 감이 없잖아 있어서 도저히 사먹을 엄두가 안나던 제품인데 무려 5100원의 할인을 하시며 판매를 하신 mepay님 덕에 아주 맛좋게 먹었습니다. 냠냠. 소세지 먹으면서 맛있다고 고기 좋아하는 J양한테 염장성 자랑도 많이 했구요^^ ;; 많이 먹고 싶어하는듯 하던데 ... J양이 온다면 다음에 같이 주문해 먹어야 겠어요~ mepay님 도참 쇼핑몰 놀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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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안지용의 행복공작소
먼저 mepay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일동안 mepay님 께서 진행하신 이벤트에 참여를 하려고 하면 주문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전 계속 꽈당.. 과당.. 그러다가 mepay님의 " 2% 부족한 이벤트/ 2008/09/10 16:1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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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MY's kitchen **
도참나무 소세지 - 고운자태를 뽐내다... with sauce !!
도참나무 소세지를 받고 기뻐했지만, 어떻게 먹을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몇몇분의 의견대로 그냥 일단 구워보기로 했습니다. (그럴껄 고민은 왜..!!) 대신, 소스를 직접 만들었어요. 어제/ 2008/09/11 07:22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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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호박툰
미페이님이 호박 퇴원기념(?)으로 소세지를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마음만 받겠노라 양손은 휘휘~ 저었지만 낼름 받아버린 맛있는 도참나무소세지 요거 먹고 튼튼해져서 더 갈궈달라는 뜻인지^^/ 2008/09/24 12:3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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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at 2008/09/09 22: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맛있겠어요 ㅠ.ㅠ
소세지 제일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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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09 23:09 / Permalink / Modify/Delete헛...야심한 밤에 이런 포스팅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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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at 2008/09/10 01: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와.. 말도 안돼..
지금 새벽 한시인데... ㅠ_ㅠ 테러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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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0 22:15 / Permalink / Modify/Delete죄송해서 어쩌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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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픈 at 2008/09/10 08:1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어흑.맛나겠어요~~
아침부터 잘 구워진 소세지가 무진장 땡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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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0 22:15 / Permalink / Modify/Delete맛있더군요.
아아..또 먹고 싶은데 살짝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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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at 2008/09/10 16:0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이제서야 드셨나봅니다
일찍히 먹고 전 맛난 요리를 포스팅을 했었는데.ㅋ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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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0 22:16 / Permalink / Modify/Delete첫날부터 어떻게 해먹을까 하다가
비빔밥에 넣어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데워 먹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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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9/10 17:1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J양님께는 조금밖에 안드린 겁니까? (버럭! -_-)
저런 쏘세지 정말 맛있기는 하죠.
에효~ 이런 포스트는 테러로 정의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루님 미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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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0 22:17 / Permalink / Modify/Delete조금이 아니라 하나도 안줬어요.....ㅡㅡ;;
먹으러 오라니깐 안온다는데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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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9/12 10:19 / Permalink / Modify/Deleteㅋㅋ 혼자 다 드신거군요.
제 댓글이 거부됐었는데 플러그인을 꺼두신다더니 다시 저절로 복구가 됐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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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3:24 / Permalink / Modify/Delete죄송합니다.
제가 해지를 시켜둔다고 해놓구선 그냥 두었군요
일단 임시적으로 스팸차단 플로그인을 정지 시켜두었으며
자세한 이야기는 배트맨님 방명록에 기재를 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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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3:25 / Permalink / Modify/Delete아.그리고 소세지 혼자 다 먹은거 아닙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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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at 2008/09/11 07:2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안녕하세요~ 하루님^^
지용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타고 넘어왔어요~!
전 두번에 나눠 욹어(?)먹은 포스팅을 한번에!!
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갑니다..ㅎ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 잔~뜩~ 생기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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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3:32 / Permalink / Modify/Delete안녕하세요 명이님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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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 at 2008/09/12 12:2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우아~ 정말 맛나겠어요 @@
한가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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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3:32 / Permalink / Modify/Delete네, 마쉬님도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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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at 2008/09/12 22:0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워메... -_-
이 출출한 시간에 테러를 당하다닛;;; ㅜ_ㅜ
육질이 느껴지는 것이... 워메... -_-
물이나 마셔야겠습니다. orz(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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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3:33 / Permalink / Modify/Delete앗..당하셨군요.;;
그걸 노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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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데이 at 2008/09/13 08:4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넘넘 맛나겠네요. 근데 쏘세지엔 뭐니뭐니해도 케찹 아닌가요? ㅋ
하루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0^
덧) 소세지 참 에로틱하게 생겼습니다그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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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3 09:32 / Permalink / Modify/Delete아니예요
J양이 소세지에는 머스타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머스타가 없기에 돈까스로 대체를..ㅎㅎ
소세지 자체가 맛나서 돈까스 소스와 먹어도 맛났습니다.
덧)사실, 저도 먹기전 까지 그런 생각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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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at 2008/09/13 19:2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우와 맛있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명한곳(?)의 인증까지...
처음 들렀는데요...좋은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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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4 02:15 / Permalink / Modify/Delete맛있었어요..^^;;
트리니티 님도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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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트리니티) at 2008/09/14 16:0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ㅎㅎ
사실 제가 처음 들르는 블로그에는 저렇게 짧고 성의없게(??) 쓰고 가지는 않는데 ㅠ
먹는 주제라......글 쓰고 바로 냉장고로 가느라 저리 됐습니다.........
ㅠㅠㅠ
ㅎㅎㅎ
네 저는 배트맨님 방에서 하루님 아뒤보고 들어와보게된듯해요^^
실은 저도 예전에 haru라는 아이디를 천리안 (오옷!@)에서 쓴적이 있어서
매우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앞으로...성실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잘 될진 모르지만......
전 주로 철지난(!!)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나 한국영화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블로거랍니다 ㅋㅋ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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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5 12:14 / Permalink / Modify/Delete그러셨군요.
그래도 새벽에 오신게 아니라서 다행이예요.ㅎㅎㅎ
천리안 시절부터 인터넷을 하셨다면 상당히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하셨군요.
더구나 그 아이디가 haru였다니..영광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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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9/01 10:58
지난달 무료통화를 다쓰고 12시 넘어서만 통화하다 최근 몇일 J양이 일찍 잠들어 버려 통화를 하지 못한게
그래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 선착순 100명에 들어 결제완료를 마친 인간승리의 결정판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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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mepay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일동안 mepay님 께서 진행하신 이벤트에 참여를 하려고 하면 주문하는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전 계속 꽈당.. 과당.. 그러다가 mepay님의 " 2% 부족한 이벤트/ 2008/09/05 13:0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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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at 2008/09/01 18: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아 야근전 식사시간에 보니 배고파요..내일도 하니 우리회사 직원들에게
소개 하려고요..저도 먹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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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01 23:01 / Permalink / Modify/Delete네 사진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더라구요
저도 내일 온다길래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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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9/01 22:1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수제 소시지라니.. 아 사진을 봤더니 주체할 수 없는 군침이 돌면서, 그냥 포크로 제 컴 모니터를 찍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가 3,300원이군요. 일단 보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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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01 23:02 / Permalink / Modify/Delete택배비 3000원포함해서 6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900g이면 싼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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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8/14 14:30
블로그를 만든지 꽤 시간이 흘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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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 at 2008/08/14 14: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1주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다행히 댓글 10위에 들었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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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6 06:50 / Permalink / Modify/Delete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다시 열심히 고고씽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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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의세계 at 2008/08/14 16: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개점 폐업 중인 와중이지만,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주년이시군요. 축하드려요^^
곧 다시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있는데...요즘 바빠서....다른 블로그 눈팅만 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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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6 06:52 / Permalink / Modify/Delete틈틈히 가보곤 하는데 자동차 구입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올라오지 않아서 그냥 알바하신다고 많이 바쁘신가보구나
하고 있답니다. ;
얼른 얼른 컴백하셔서 호주의 재미난 이야기 좀 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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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at 2008/08/15 04: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블로그 1주년 축하..근데 선물은 안돌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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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6 06:52 / Permalink / Modify/Delete에??
원래 축하받을 사람이 선물 받는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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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at 2008/08/15 11:3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와와!! 와!! 내이름 있다!! ㅋ_ㅋ;
이글루스 초짜에게 이런 영광을~ 으히히
하루님.. 내가 이런말 까지 안할려고 했지만
지금 이순간은 하루님이 우주 최강이에요 =_=b
그리고 오늘 일주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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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6 06:56 / Permalink / Modify/Delete저에게 소통의 재미를 알려주신 분인데
빼먹으면 안되지요.
사실 예전의 이름으로 쓰신 댓글이 상당히 많으셔서
순위권에 당당히 들어가시더라구요!
예전과 같이 활발한 활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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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픈 at 2008/08/15 18: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1주년을 넘나 축하축하드려요~
쟁쟁한 이웃들과 멋진 소통을 계속 하시길 ~~~
1주년의 날(남은시간 정확히 5시간 50분)을 빠방한 기쁨으로 채우시길 바랄께요.
혹, 오늘 다녀간 이웃들에겐 선물~~없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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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6 07:03 / Permalink / Modify/Delete쟁쟁한 이웃블로거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전 쟁쟁하지 않은게 흠이랄까요?
하루빨리 저만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세울께 있어야지요..ㅠㅠ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기 바래요
선물은...흠..
배트맨님에게 협찬이나 기금모금 형식으로 해서
어떻게 좀 받은 다음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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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8/21 12:21 / Permalink / Modify/Delete선물은 뭘로 드릴까요. 람보르기니 택배로 10대 쏴드릴까요? 페라리나 다른 선호하시는 슈퍼카가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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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2 20:17 / Permalink / Modify/Delete배트맨이 타고 다니는 그 탱크같은 차가 꽤 탑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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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at 2008/08/15 23:2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1주년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슬슬 1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Reply by
haru at 2008/08/16 07:04 / Permalink / Modify/Delete오~~ 베쯔니님도 드디어 1주년 다 되어가시는군요!!
미리 미리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의 재미난 이야기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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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8/16 05: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어제가 일주년이셨군요.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_^)=b
포스트를 읽다가 제 소개가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너무 과장하셔서 소개를 해주신 것 아니십니까? 제 블로그 오시면 막상 실망을 하실지도..
알프레드는 <다크 나이트> 떠서 자신을 소재로 한 스핀 오프가 제작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할리우드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말렸는데도 뒤도 안돌아보고 갔네요. 당분간 아이스커피는 제가 직접 서빙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T.T
haru님을 처음 뵙게 된 후 들렸을때, 댓글에 포케님과 호박님 같은 분들이 보여서 좋으신 분이실거라는 생각을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 블로거분들을 보면 주인분도 바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
Reply by
haru at 2008/08/16 07:26 / Permalink / Modify/Delete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트맨님을 안지 2개월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니 배트맨님의 글이 제일 많아서 저도 살짝 놀랐답니다.;;
1주일 단위로 개봉작과 외국의 흥행추이 우리나라의 전망,
거기다가 감상평까지 올리시는 대단한 정성으로 관리하시는
블로거인데 감히 누가 실망을 할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배트맨의 스킨오프 시리즈가 또 나온다구요??
요즘 급 상승중인 배트맨인데 캣우먼인가?
그것처럼 망해서 분위기에 찬물을 끼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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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배트맨 at 2008/08/21 12:22 / Permalink / Modify/Delete포스트에 소개하신 분들은 신뢰도 100퍼센트이므로, 시간날때마다 한분씩 찾아뵐 생각입니다.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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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2 20:16 / Permalink / Modify/Delete저를 너무 믿지 마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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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at 2008/08/16 08: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제 블로그는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아는 블로거님들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네요..ㅋㅋㅋ
이렇게 제가 댓글을 달수 있는 것만으로 기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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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7 14:46 / Permalink / Modify/Delete아마 다음번에는 안지용님도 저기에 당당히 소개될 수 있을껍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의 인맥이 그렇게 넓은것도 아니고
제가 아시는 분을 통해서 다른분을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사실 소개글을 이렇게 작성해도 죄다 엮여서 있으신 분들이
대 다수가 되어버려서 조금 난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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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호박 at 2008/08/16 15:5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우앵~~~~~~~~~~~~~~~~~~~~~~~~~~~~~~~~~ ㅠㅠ
하루님.. 왜일케 눈화(?)의 가슴을 울리시냐용.. 훌쩍!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려용~☆
그리고 늦었지만(?) 1주년 축하드려용~ 진심으루 짝짝짝(/^^)/
아푸로 더 생생한 글 기대할께용~ 우히힛^^;
이글은 호박의 꿀단지글로 모셔가야징.. 읏챠!
ps
어젯밤엔 시원하게 잔것 같아요~ 무더위가 슬금슬금 물러나려나요^^
비는 내리지만 모쪼록 맘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건강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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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7 14:47 / Permalink / Modify/Delete선물과 함께 축하를 해주셨다면 더더욱 기억에 남는
1주년이 되었을껀데 살짝 아쉽습니다. ^^;
앗..그리고 이런 보잘것 없는 글을 꿀단지로 가져간다니
영광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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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호박 at 2008/08/19 14:13 / Permalink / Modify/Delete내년 2주년 축하땐 호박떡이라도 드릴께용^^
무더위가 한방 남았을래나 몰라두.. 며칠 서늘하니까 살것 같아요오오오오^^
오늘두 베시시시시(^----^) 웃는 하루 보내세용~ 아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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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haru at 2008/08/20 01:35 / Permalink / Modify/Delete와우~~
미리 미리 감사드립니다
내년까지 블로그를 해야할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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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at 2008/08/16 22: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워메~워메~ 하루님 저도 있네요..아..사랑스러운 하루님...+.+
저도 IT글과 일반글 사이에서 항상 고민하지만...요즘 특히 고민은
평일날에는 잠만 쏟아지고 블로깅을 전혀 손대지 못하고 있다는 건데요..
다시 힘을 내야죠..@@;
하루님 블로그도 벌써 1년이 지났군요..앞으로 10년을 넘어서도...
친한 블로거 지인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헤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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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17 14:48 / Permalink / Modify/Delete산골소년님이 코멘트 탑 10에서 빠지시면 안되지요 ^^;
저도 요즘 머리속에서는 포스팅할 꺼리가 한가득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어서 더위가 물러가야 이제 맘잡고 좀 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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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kei at 2008/08/17 19:3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와, 블로그 이웃들이 많네~ ㅎㅎ
1주년이라니 축하축하!! 난 언제인지 찾아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ㄷㄷㄷ
내 블로그는 사실 주제가 없는 블로그인데, 요즘 그쪽으로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됐음;;
암튼 1주년 다시한 번 축하!! ^^-
Reply by
haru at 2008/08/20 01:38 / Permalink / Modify/Delete사실, 그냥 지나가도 별 상관은 없지만
이런 행사를 정기적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
한번 해봤음..
요즘 블로그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라서
마음도 추스려 볼겸 뭐 이런 저런 이유로...
축하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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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안지용 at 2008/08/23 08:1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새로운 포스팅은 언제쯤 올라와요?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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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3 09:35 / Permalink / Modify/Delete사실 포스팅할 이야기는 몇개 있는데(?)
요즘 올림픽에 집중을 하느라 도통 관리가 안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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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at 2008/08/24 00:1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하루님 야구를 정신없이 봤더니 눈이 아프네요..언능 벅찬 마음 가라앉히고
자야지..그전에 잠시 들렀습니다..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우리 설문조사 참여도 감사드려요..하루님이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헤헤~ ^ ^-
Reply by
haru at 2008/08/24 09:15 / Permalink / Modify/Delete저도 어제 야구를 처음부터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봤습니다.
일본처럼 처음에 앞서가다 역전되서 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9회말에 아 여기서 끝이구나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 멋지게 이겨버렸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9회의 장면을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러워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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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at 2008/08/26 03:0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먼저 haru님 블로그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o<//;;
제 블로그는 실 운영기간을 보면 6~7개월쯤 되려나 싶네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닌데 오래도록 운영하시는 분들을 보면 새삼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아~ 노력과 근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ㅠㅠ//;;)
아... 포스트 중간에 제 소개가 되어 있어서 화들짝! 했습니다.-ㅅ-;
과찬에 감사합니다. ㅠㅠ
요즘은 매일매일이 빛의 속도로 지나가버리는군요;;;
이 시간도 벌써 새벽3시가 넘었네요. orz
1일 24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이웃블로거 안부도 종종 여쭤봐야하는데 실천이 안되니 참;;;
시간관리를 잘 해봐야겠습니다. <(-_- )>
언제나 먼저 찾아와 신경써주시는 haru님께 감사드립니다.
홈피 공사도 연말쯤부터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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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09:27 / Permalink / Modify/Delete제 블로그도 아마 실 운영기간은 포케님과 비숫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꾸준히 관리를 하고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아무런것이 아니겠지만 쓰는 사람의 입장에선
쉽지 않으니깐요
홈피 공사 얼른하시고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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