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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7 씨 하우스 vs 스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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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7/08/27 18:26

대구 시지쪽에서 경산을 들어오다 보면 롯데시네마 옆으로 해서 나란히 씨하우스와 스시와라는
 
해산물 뷔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둘다 해산물 뷔페라는 점에서 그리고 롯데시네마와 인접하여 있다는 것에서 비교가 될 수 밖에
 
없고 비교가 되는 씨하우스와 스시와를 다녀보고 왔습니다.

일단 씨하우스는 지난 5월달 경에 갔었고 이번 스시와는 8월경에 가본 만큼 약 3개월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생인 관계상 이런 부담이 되는곳은 쉽사리 찾아가지 못하겠더라구요.



사실 저도 두가지 중 많은 고민을 하고 씨하우스를 우선으로 갔었는데, 일단 씨하우스가 체인점이고

홈페이지도 있고 가격대도 스시와 보다 조금 높고 해서 일단 거기가 더 좋겠구나 생각을
 
하고 갔습니다.

씨하우스의 경우 저녁타임으로 갔으며 1인당 18000원 -부가세 미포함- 정도 계산이 되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씨하우스의 경우는 우선 와닿는게 메뉴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갔었을 경우를 보자면 기본적인 해산물 요리 이 외에도 닭고기나 기타 다양한 팥빙수,음료,

아이스크림등이 제공되고 있었고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그 옆에 위치한 스시와 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일단 위에서 언급하다 시피 인터넷에서 기업에 대한 정보를 찾을수가 없어

-못찾은것일수도 있지만-

조금 늦게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씨하우스를 중심으로 다닐려고 했는데 스시와라는곳도 괜찮다길래 한번 가보았지요

스시와의 경우는 주말 점심시간으로 부과세 포함하여 20,000원정도더군요

(씨하우스도 주말엔 디너요금으로 해서 18,000원에 부과세 해서 약 2만원정도 )

씨하우스보단 메뉴가 적었지만 그대로 기본적인 음료나 아이스크림 과일서비스등은 동일하게 제공이

되고있었으며 영덕대게가 뷔페메뉴에 포함되어있다는게 눈에 끌리더군요.

(그치만 숙모분께서 영덕출신이라 그동안 자주 먹어보았던 대게와는 맛이 틀렸어요

조금 싱겁다는 느낌이 아주 강했다고나 할까요. 있어서 반가웠는데 먹어보니 실망 뭐 이런수준?)

멤버쉽 운영에 따라서는 씨하우스는 3번의 식사후에(10만원 이상으로 먹으면 2회로 간주) 멤버쉽을
 
만들어주어 4번째 식사후에는 10% 할인을 해주며

스시와의 경우는 방문첫날 멤버십 카드를 만들어서 다음방문때 부터 이용금액의 3%를 적립하여 주는듯

하였습니다
 
(20,000원의 3%면...대략 670원 정도인데.-_- 어느 세월에 20,000원치를 채워서 사용할지..)

흠..둘다 가본 저의 (그리고 저와 함께간 J양의) 결론은 스시와 가 씨하우스 보다 훨씬 좋다라는

것입니다

뭐 물론 사람에 주관이나 성격등등에 의하여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저와  2군데 모두를

함께간 人의 의견은 그러합니다.

씨하우스는 뷔페(샐러드)보다는 메인요리가 살짝 끌리는 타입인듯하며

스시와는 씨하우스보다 음식의 종류는 적지만 씨하우스보다 음식의 질은 약간 좋은듯하였네요.

둘다 회에 있어서는 냉동된 것을 사용하는 듯 하여 별로였으며
 
-그냥 씹는데 얼음이 씹히는듯한 기분이랄까-

회가 아닌 해산물이라면 나름되루 괜찮을듯합니다.


다양한 메뉴와 메인요리를 드실분이라면 씨하우스를

아니면 그냥 뷔페정도만 먹겠다 하시는 분은 스시와가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7/08/27 18:26 2007/08/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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