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8/31 놀란 감독은 날 놀라게 만들었다 - 다크나이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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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knight와 관련된 글 1개
haru | 2008/08/31 19:39
월-e를 본 바로 다음날 다크나이트를 관람하였는데 이제서야 다크나이트를 포스팅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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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호박툰
며칠전, 맛짱님과 (문)성실씨랑 영화한편을 봤쎄여^^ 솔~솔바람이 부는게 여자3명이 만나 수다떨기엔 딱 그만인 날씨였죠^^ 맏언니다운 듬직한 맛짱님~ 이름처럼 성실하고 친절한 성실씨~ 이 두/ 2008/08/31 22:07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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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대중들의 평은 대체적으로 일치합니다. 그가 재능을 가진 젊은 감독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커다란 야망을 가지고 있는/ 2008/09/01 22:3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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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at 2008/08/31 22:0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히스레저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약물과다복용은 나.파.요.. 털썩~
아침,저녁으론 완전 가을^^
오후한낮이 약간 덥긴하지만 태양의 따사로움이 싫지않은 고마운 계절입니다^^
낼이면 9월이에요~ 와우!
모쪼록 즐겁고 싱싱한 9월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Reply by
haru at 2008/09/01 11:32 / Permalink / Modify/Delete그의 조커연기는 최고였습니다.
이젠 그 누구도 조커역을 맞는다 해도 히스레져만큼은
하기 힘들꺼라는 느낌이 드네요
어쩌면 배트맨 시리즈에서 당분간 조커가 안나올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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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9/01 22:2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이기 때문에 한치의 의심없이 기대하며 상영관으로 향했었습니다. 그런데 기대치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주더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라는 표현은 이제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
모처럼 haru님께 트랙백 콤보 세트도 드리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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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02 19:46 / Permalink / Modify/Delete감독을 보고 영화를 고르진 않아요
저 같은 경우엔 외국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밖에 몰라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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