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of me

관리자 | 글쓰기

think of me » Search » Results » Articles

LGT와 관련된 글 1개

  1. 2007/10/15 LGT의 기분 좋은 변화 - 망내 무료 통화 (4)

think of me » digital

haru | 2007/10/15 02:14


항상 기분 좋은 변화를 외치던 LGT가 이번에도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른바 LGT끼리 월 20시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요금제를 선보였는데, 이는 기분존 서비스와

17마일리지 이후 또다시 선보이는 획기적인 서비스이다.

기분존 서비스가 너무나 싼 요금제라서 위헌이니 어쩌니하면서 시민단체가 소송을 걸려고 했었고

17마일리지 역시 상당히 파장이 컷던 충격적인 서비스였다.

그리고 여기에 힘을 실어줄 막강 구원투수가 등장했으니 바로 망내 무료통화라는 서비스이다.

일단, 몇주전 SKT에서 망내할인을 발표했고  여론에 생색내기라며 한바탕 파장을 일으킨걸

의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나온 LGT의 망내할인은 정말 충격이 아닐수 없다

일단 LGT에서 공개한 서비스의 내용을 따르면 기본료 1만 5500원일 경우 LGT끼리 20시간 무료통화를 제공

기본료 4만1000원을 내면 망내 20시간 무료. 망외 통화 300분 무료혜택을 준다고 밝혔다.



이는 가족끼리 LGT의 서비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정말 두손들고 환영할 일이 아닌가 싶다.

더구나 가족사랑 서비스를 쓰면 6개월 마다 1달 공짜 아니던가.



나 같은 경우엔 여자친구와 show CGV 커플 요금제인데, 이 경우 음성 각각 600분 ( = 10시간)

문자 무제한, 영화 티켓예매권 한장 해서 24000원 짜리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KTF나 SK에서 싸게 제공한다고 느끼는 커플 요금제 보다 더욱더 싼 요금제인것이다.

(물론 심야통화 무제한이라는 점이 있긴하지만....)



만약 LGT로 옮긴다고 보면 각각 통화 20시간에 15500원 요금...이 되는것이군..

(물론 문자요금은 별개겠지만 ...그러고 보니 영화티켓도 안나오는군;;;)

뭐 영화티켓 7000원을 포함하면 22500원...그래도 LGT의 요금이 훨씬 싸게 먹히는구나

문자 무제한과 심야 무제한 통화가 사라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통화시간이 10시간 늘어나는거
 
또한 무시못하겠고..

다만 번호이동을 하려면 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한다는 점이 좀 그렇네;;;(버스폰이 있으려나??)

아무튼 이동통신에서 후발주자인 LGT의 기분좋은 서비스가 계속 나오길 기대하여 본다.










2007/10/15 02:14 2007/10/15 02:14


태그 , , , , ,

(go to top)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
댓글 단 사람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