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9/13 디워. 과연 미국에서도 승천할수 있을것인가? (4)
- 2007/08/17 심형래의 도전 디워를 보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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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AR와 관련된 글 2개
haru | 2007/09/13 13:15
비록 1000만을 넘지는 못하고 800만명선에서 정체되어있지만 디워는 분명 흥행을 한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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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blue nikon의 만물 연구소
난 심형래라는 사람을 꽤나 좋아한다.그의 영구아트 무비의 첫작품이라고 일컬어지는 "아기공룡쭈쭈"를 비디오로"티라노의 발톱"을 티비에서 그리고 "용가리"는 극장에서 보았다.아기공룡쭈../ 2007/09/13 13:06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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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전 지난 8월 말까지 여러 사람들과 디워를 5번 봤습니다. (저는 총 5번, 같이 본 사람들은 처음이죠) 디워를 본 반응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대 중반 여성 : "유치뽕짝이야 스토../ 2007/09/13 13:5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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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I at 2007/09/13 13:5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개봉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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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at 2007/09/14 15:50 / Permalink / Modify/Delete전 이번주 토요일저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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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olic at 2007/09/24 02: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디 워는 어느정도 우리나라 영화가 못해낸 여러가지를 해낸 건 틀림이 없습니다만...부작용도 많이 낸 작품이라서 상당히 평하기가 까다로운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영구아트를 필두로 심형래씨가 이뤄낸 cg의 능력은 가히 찬사를 받아 마땅한 결과이지만...심형래씨가 헐리웃과 비교해도 떨어지지않는다고 말한 몇년전의 퀄리티에 정체되었을 때 헐리웃은 어마어마한 돈과 기술의 힘으로 더욱더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그냥 cg만이라면 예전의 쥬라기공원에 필적할 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트랜스포머를 필두로한 최근의 cg에는 못미치는 모습인 건 사실이 아닐런지...물론 헐리웃에서 거래를 하고 2000개의 상영관을 확보한 것은 대단한 업적이 되겠지만 홍보에 어마어마한 돈을 쓸 때 기술력의 진일보와 시나리오 및 영화의 퀄리티를 높였다면 이런 극단적인 평가를 받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ozzyz님 블로그에서 넘어와서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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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at 2007/09/27 20:29 / Permalink / Modify/Delete트랜스포머는 미국 최고의 기술팀이 3~4개가 투입되었고
그래서 정말 뛰어난 CG를 이루어 낸거겠지요
영구아트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구요
영구아트는 영구아트되루 나름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적어도 이제 CG가 안되어서 영화를 못만든다라는 소리는
안나오게 되었고,한국영화도 헐리웃 못지않게 만들수 있다
라는걸 보여준점이겠지요
물론 시나리오등의 문제는 저로써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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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7/08/17 00:24
![]() 난 심형래라는 사람을 꽤나 좋아한다. 그의 영구아트 무비의 첫작품이라고 일컬어지는 "아기공룡쭈쭈"를 비디오로 "티라노의 발톱"을 티비에서 그리고 "용가리"는 극장에서 보았다. 아기공룡쭈쭈는 당시 사촌형과 이름모를 공룡영화(쥐라기는 아니였다)와 함께 내가 빌린거였는데 그 당시의 내가 보아도 상당히 조악한 수준의 영화였다. 반면 함께 빌린 공룡영화는 재미나더라.ㅠㅠ 기존영구시리즈의 재미도 아닌 그렇다고 쥐라기처럼 멋진 공룡이 나오는것도 아닌 어쩡쩡한 영화였다. 어린나이에 불구하고 상당히 지루하게 본기억이 난다 (끝까지 보기나 한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기네스북에 올라가며 까지 만든 티라노역시 비숫한 맥락이였다 (이건 대사도 우가우가밖에 없으니 더 재미없더라.) 그리고 그후 그는 용가리라는 CG로 된 영화를 가지고 나온다. 당시 신지식인이다 해서 언론에서 마구 마구 호들갑을 떨었는듯하다 그리고 그후의 급몰락... 미국비디오 시장에서 렌탈 1위했다던데 그건 솔직히 모르겠고 그의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상당히 씁슬하였던 기억이 난다 당시 동시상영으로 인해서 함께본 영화 미이라와 너무나 비교되는 그래픽과 이야기의 엉성함에 정말 함께보자고 권한 친구에게 뭐라 할 말이 없었다. 아무튼 나를 3번이나 실망시킨 그가 이번엔 디워라는 영화를 들고 나왔다. 제작기간만 무려 7년. 많은 네티즌들이 그러한들 하지만 나역시 상당히 오랜 시간 전 부터 그에 대한 정보를 듣고 알게되면서 그의 영화를 기대하였는듯하다 매번 실망했는데 기대를 하고 있는 나 역시 신기하다고 느껴졌으니... 아무튼 나왔다. 지금까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가 기대를 하는 영화였고 나역시 그러하였기에 개봉일날 극장에 가서 보았다. 조선씬의 어색함..그렇지만 LA씬만큼은 정말 국산CG가 맞는가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멋진 이무기와 그의 친구들.. 초반에 약간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중간부분은 정말 롤로코스터를 탄 것처럼 한시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든 영화였다.. 하지만 다 보고 나올땐 역시 스토리가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할까.. 기존의 용가리의 비해 그의 말대로 200배 이상 좋아진 그래픽인듯하지만 내용은 아직까지 조금 아닌거 같다. 뭐 아쉬운점도 있지만 이정도의 CG를 만들어 낸 영구아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하지 않는 한국의 sf영화를 10여년간 매달려가며 이렇게 이룩해 내고 그동안 한국인으로는 아무도 하지 못한 미국 1500개 스크린 그것만으로도 그는 해낸거다. 그것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을 하는것이고 그의 영화가 미국에서 성공을 하느냐 실패를 하느냐가 아닌 그가 그렇게 해냈다는 것이 중요한거 아닐까 최근 진모씨가 이건 영화도 아니다~!라는 식의 말을 하고 있는데 첫술에 배부를순 없는거 아닌가 이정도라도 해낸것을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는게 옳지 않을까? 팔은 안으로 굽어야지 밖으로 굽으면 병신이라는 소리 듣는다. 해외에서 아무리 싸늘한 시선으로 냉대를 받더라도 국민은 그걸 감싸줘서 오늘날의 미숙한 점이 훗날 더 좋은 작품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거지. 애시당초 싹을 잘라버리길 바라는건 아닌듯하다. 아무튼 쓰다보니 이야기가 이상해졌는데 그의 영화는 적어도 볼 가치가 없는 영화는 아닌듯하다 7000원?8000원?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까짓것 이렇게 된거 미국에서 대박을 터뜨려 진모씨를 비롯한 평론가들 코를 납작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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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blue nikon의 만물 연구소
비록 1000만을 넘지는 못하고 800만명선에서 정체되어있지만 디워는 분명 흥행을 한 영화지요평론가들 기본플롯이 없다.배우들의 연기가 안된다 등의 비판은 있었지만 관객들의 눈에는 그럼에../ 2007/09/13 13:07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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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at 2007/08/23 16:4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하루미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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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at 2007/08/27 16:58 / Permalink / Modify/Delete감사 감사 자주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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