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2/16 왜 매번 대한통운만 문제지?? (6)
- 2007/10/01 대한 통운 서비스 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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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택배와 관련된 글 2개
haru | 2007/12/16 01:39
| 지난번 추석때 대한통운과 대판 싸웠던 기억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체 관련글 보러가기 아직도 내 머리 속에 남아 있는데 몇일전 대한통운에 대한 또 다시 안좋은 기억이 하나 추가되었다. 올해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엘로우 캡, 한진택배, 대한통운,우체국 등 많은 택배회사를 본의 아니게 이용을 하게 되었는데 유독 대한통운과 문제가 발생하는듯하다. 물론, 우리 관할지역의 대한통운만이 그런거 가지고 대한통운 전체를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우리 관할지역의 대한통운도 결국은 대한통운의 일부분이 아니던가... 자초지종은 이러하다. 12월 11일 저녁 9시경 J양이 닌텐도ds의 와이파이 커넥션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였다. 그리고 12월 12일 저녁 7시경 택배가 접수된듯하다.(화물추적 서비스 기록을 조회하면 그렇게 뜬다.) 그리고 13일경 물건이 어디쯤 왔을까 하고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본다.
13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배달 예정이라길래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6시가 다되어가도 온다는 연락도 없더라..-_-;;; 그래서 내 물품을 배달하고 있다는 박xx 기사에게 연락을 드렸더니 기사분께서 물건을 못찾겠다고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1시간 가량을 기다렸는데 연락을 주기로 한 기사분께서 연락이 없길래 결국 어쩔수 없이 내가 다시 연락을 하였더니 물건을 안가지고 온거 같더라고 그러더라. 그래..뭐 물건 배송하다 보면 한두개 빠질 수 있는건 이해를 할수 있지... 근데 왜 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했으면서 연락은 안주었지? 아무튼..그냥 바뻐서 그런가보다 하고 내일 물건을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고 기사아저씨께서 내일 배송해주시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다음날 5시경... 여전히 택배기사에게선 연락이 없다...-_-;;; 이거 땜에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결국 기사분이 속해 있는 동대구 지점으로 연락을 하였다. 그랬더니 왠걸? 우리동네는 경산지점이 관리한다고 하네? 인터넷에서는 분명 동대구 지점의 박xx 기사님이 배송한다고 나오는데...... 어리벙벙한 마음으로 다시 대한통운 경산지점으로 연락 그리고 운송장 번호를 불러주고 기사분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택배 시스템을 조작을 못하는건지 조작이 안되는건지 ...아무튼 기사분 연락처를 알수가 없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4~5개의 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는 센스..!! (자기네가 직접 해보고 고객에게 연락을 해줘도 시원찮을 판에..완전 답답한 니가 하세요! 이런격이군..) 어쩌겠냐...목 마른 이가 우물을 판다고...결국 모두 연락을 해서 물어보았다. 결국 기사분 아저씨랑 통화를 했고 기사분 아저씨가 늦을꺼 같다고 몇시까지 있을꺼냐고 하길래 가정집이라 늦어도 좋으니깐 오늘 중으로 해달라고 했고 결국 그날중으로 배송을 해주겠다고 다 이야기가 되었다..(이 아저씨 전화번호는 011로 시작하는 번호였다.) 근데..그날 저녁 8시경쯤 되어 010 번호을 쓰는 동대구의 박xx기사분에게서 연락이 왔다. 택배 내일 가져다 주면 안되겠냐고.....-_-;;; 그럼...동대구 지점의 박xx 기사분이랑 경산지점에서 알려준 011 번호의 기사분이랑 같은 분인가?? 아무튼 그건 모르겠고.. 내일 가져다 주면 안되겠냐고 살포시 묻더라.. 그래서 "어제 물건 안가져 와서 배송 안해줬고 내일 중으로 해준다고 약속하셨잖아요 더구나 오늘 낮에 분명히 오늘 배송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라고 말하니 군소리 않고 그냥 가져다 주시더라..;; 택배를 받아보니 ...송장번호 적는란에 "꼭 배달 요청" 이라고 붉은색으로 쓰여있는데.. 어째서 내일 가져다 주면 안되냐고 뻔뻔하게 말한걸까? 더구나 전날 내일 해드릴께요..그리고 당일 낮에도 늦게라도 해드릴께요 해놓구서... 어째서 저녁쯤되어서 말이 싹 바뀌어 버리는건지 알수가 없다. 그것보다 더 어이가 없는건 택배지점에서 물건가지고 나간 기사 번호를 모른다고 4~5개를 다 불러주고 답답한 니가 연락해보삼~! 완전 이런식으로 번호만 알려주는 센스! 홈피에는 나타나지도 않는 경산지점이 있는것도 사실상 조금 이해하기 힘든 대목... 택배 박스에는 "산업지원부 인증 택배 서비스 우수기업" 이라는 문구가 떡하니 박혀 있는데 과연 대한통운이 우수기업인지 의심스럽기만하다. 덕분에 ..물건을 받고도 기쁘기는 커녕..기분만 망쳤다.... 발송업체에서 택배업체와 계약을 맺어 보내는 이상 내가 택배업체를 선택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타깝다. 물론 발송업체에서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한건에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배송이 되는거지만 가격이 싸다고 서비스까시 싸지면 안되는거라는 생각이 살포시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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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at 2007/12/17 00:4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기분이 별로 안좋으셨겠네요..
저는 여태껏 그런적이 없었지만..
택배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 은근히 서비스가 안좋은 곳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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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7/12/17 12:34 / Permalink / Modify/Delete뭐...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보단 안좋은 이야기가 많은게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고객의 입장에선 좋은 서비스를 받으면 여기 서비스 좋네 이러고
넘기지만
안좋을 경우엔 크레임도 걸고 인터넷 게시판에도 남기고 그러니깐요
물론, 돈주고 이용하는 서비스인 만큼 좋아야 하는게 당연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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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의세계 at 2007/12/17 11:2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난감하군요...전 삼성택배랑 한진택배 그리고 우체국 정도가 괜찮더군요.
와이파이 사신 이유는 혹시 동물의 숲때문안가요? 요즘 한국에선 난리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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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7/12/17 12:37 / Permalink / Modify/Delete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우체국이 짱이더군요
일단 저희 집 구조상 조금 찾기가 어려운데
우체국아저씨분들은 잘 찾아오시더라구요
(다른 택배 아저씨는 못 찾아오셔서 집앞에 받으러 나가야 하거든요)
저희 동네에선 삼성택배도 괜찮은데 ..
삼성택배를 이용해서 물건을 보내는 온라인 마켓은 거진없더라구요
많이 안타깝죠...ㅠㅠ;;
아 그리고 와이파이는 동물의 숲 때문에 사는거 맞습니다.
상술인거 알지만 안사고는 도저히 못버티겠더라구요
아무튼 알면서도 사게 만드는 닌텐도의 능력이 대단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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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 at 2007/12/21 11:3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18일날붙였는데 오늘22일인데 아직안가고있어요 2007.12.19 11:43 택배사원이 물품을 받으시는 분께 전달중입니다
김포택배 지원(3팀) 뜹니다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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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1/09 07:50 / Permalink / Modify/Delete이번에 대한통운 매각된다는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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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7/10/01 13:42
![]() 지난주 목요일날(27일) 저녁에 물품을 하나 구입했는데 28일날 발송이 되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토요일오전중으로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 안오더라.-_-; 그래 토요일은 오전업무만 하니깐 못올수도 있지 하고 기다리다 오늘(10월 1일)도 연락이 안오길래 배송조회를 해보았더니 아직도 저렇게 나오고 있다. -_-; 화물추적 서비스의 내용만으로 보자면 아직 내 물건은 발송택배지점에 있는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내 발송번호 마지막 번호대를 다 검색해보니 죄다 토요일에 배송완료되었고 단 2개만 오늘 배송예정이라고 뜨더라 .. (쇼핑몰에서 주문한거라 동일쇼핑몰에서 동일시간대에 죄다 접수를 한거다) 스팀 엄청나게 받고 대한통운에 전화를 해봤다. 발송이 안되고 계속 접수된 지점에 있다고 하니깐 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하더니 해당지점과 연결해서 알아보더니 자기네도 모르겠단다. 아니 물건 배송하는 업체인 너네가 모르면 누가 아냐고 막 따지니깐 자기네도 전산에 안떠서 모르겠단다. 그래서 내가 전산에 안떠서 연락한거 아니냐고 나도 인터넷 할줄 안다고 막 따지니 다시 한번 해당지점과 연결해서 알아보겠단다. 그리고 나서 하는 말이 추석기간이라서 물건이 많이 밀려서 그렇단다. 그래..추석이라 밀릴수 있지. 하지만 추석물건은 보통 추석전에 밀리지 추석이 끝나고 밀리진 않는다. 그리고 추석이 지난지가 4일이상 지났는데 그때까지 추석물건이 남아있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추석물건이 많아서 밀렸는데 왜 내물건만 빠졌다고 운송장번호로 검색해보면 90번대 물건이 (내 번호가 95) 죄다 토요일 배송되고 단 2개만 오늘 배송예정인데 왜 내꺼만 저러냐고.. 그랬더니 다시 한번 해당지점과 연결을 해본후 알려주겠다고 하더니.. 해당지점에서는 보냈단다 즉, 해당지점에선 당일날 보냈는데 받아들이는 쪽에서 스캔을 안하거나 하는 실수를 했다는 것이다. 그럼 배송은 왜 안되는거지? 스캔이 안된다고 배송이 안되는것도 아닐텐데 라고 물으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끝까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자기는 상담원이라서 배송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다고 -_-;; (상담원의 태도가 아주 아주 불량했다 물론 내가 따지듯 따따따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냐.. 고객을 아주 봉으로 보는군) 자기네가 모르면 누가 아는건데...배송상황은 밖의 일이라고 모르면 상담은 왜 하는건지 참 궁금하다. 아무튼 내일까지 배송이 된다는데 내가 내일까지 안오면 어떻게 할껀데요? 이랬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세요? 이러더라? 그래서 보상해달라고 배송지연보상해달라고 했더니 제가요? 이런다.. 그러곤 말돌려버리고 나중에 다시 물으니 보상팀과 어쩌구 저저꾸..... 내가 제가요? 했던 부분 자꾸 따짐에도 불구하고 말 계속돌리기.. 이넘의 회사는 상담원을 말빨로 뽑나....상대하다가 귀찮아서 상담원 이름 적어놓고 걍 끊어버렸다. 내일 중으로 안오기만 해봐라.......보상 꼭 신고할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