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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 of me: 8집-싱글-모아이moai로-돌아온-서태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18:05:5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4 : Risoluto</generator>
		<item>
			<title>안지용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5</link>
			<description>저도 우연히 듣기는 했는데. 음악이 아직 저에게는 어렵네요.

그래도 오래간만에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안지용)</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5</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08:3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6</link>
			<description>밝은 스타일로 거부감없이 들을수 있는 곡이지만

쉬운곡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3~4번 들으면 가사는 흥얼거리게 되는데

박자 맞추는것이 쉽지가 않네요</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6</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5:5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joey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7</link>
			<description>가사는 난해하지만 음은 정말 들을수록 중독이 되가는거같아.
그리고 잘 들었어..
책도 조만간 읽고..말해줄께..
땡스</description>
			<author>(joey)</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7</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6:2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8</link>
			<description>29일날 당일 배송된다고 해서 구매를 한건데,

30일 저녁에야 배송이 되네.

cd로 자켓을 열며 듣는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배송업체 문제로 캔슬되었네</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8</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6:4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트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9</link>
			<description>제 이웃 블로거분중 한분께서도 서태지 포스팅을 올리시면서 &#039;이번 앨범은 대중적인 음악이다&#039;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아직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 -a

저는 LP 세대였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LP를 모으고 듣는 재미를 느끼던중 CD가 나왔고 LP는 어느날부터인가 매장에서조차 천덕꾸러기 신세로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조금은 슬펐습니다.  

haru님께서 디지털 음원에 별 매력을 못느끼시듯이, 저는 CD의 음악에 별 매력을 못느꼈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저는 CD는 건너뛰고, LP에서 바로 mp3로 옮겨온 셈이네요..  지금도 그래서인지 CD에는 별 관심이..

어느 날 LP를 모두 버렸어요. 턴테이블과 함께.. 지금 그걸 무척 후회하고 있지만, 이제 음악이든, 영화든 모으는 취미는 없어졌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배트맨)</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39</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7:4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0</link>
			<description>대중적으로 들리기는 한데 막상 분석을 해보면 굉장히 

디테일하게 뭔가가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음악쪽에 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해서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이곳저곳 둘러다녀본 결과

다들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구요.

(뭐 사실 그걸 봐두 뭐라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90년대 중후반을 지나면서 테잎을 모으면서

재미를 느껴 시디로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물론, 요즘은 시디를 사는게 1년에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되어버리긴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소장한다는거

뿌듯하기도 하구요



아직까지 음악을 나타내는 저장매체중에선 cd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당분간 cd로 계속 갈 듯 합니다.


그리고 최근엔 영화쪽을 또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아직 블루레이 시스템이 구비가 되지 않아서 

열성적은 아니지만 다행이 아직 많은 타이틀이 나오지 않아서

많이 안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블루레이 시스템으로 넘어가서 영화를 모으려고 하고 있긴하나

조만간 음악처럼 다운로드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형식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지금도 일부는 그렇구요)

하는 우려덕에 아직 블루레이 시스템에는 본격적으로 투자를 

못하고 있네요. 물론, 그럴 여유도 살짝 없는 편이구요.




아..그리고 LP들을 모두 버리셨다니...ㅠㅠ

많이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d의 음질도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아날로그적 성향이 있는 LP도 굉장히 좋게 생각을 하고 있는 

편이라서 말이지요.


과거엔 디지털이나 신기술이 무작정 좋았는데

확실히 요즘은 나이가 들었는지 아날로그적 시스템이 종종

그리워 지곤 합니다.</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0</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8:0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트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1</link>
			<description>영화 커뮤니티를 보면 가끔씩 &#039;블루레이&#039;를 보면서 DVD 타이틀을 열심히 모은 것에 허탈감을 느낀다는 분도 계세요. 비슷한 경우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LP와 턴테이블을 버리던 그 날, 영화나 음악 매개체들을 수집한다는 것이 부질없다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 날 이후로 그 어떤 것도 수집하지 않은 것을 보면요.. 이런 제가 좀 유별나다고 봐야겠죠. ^^</description>
			<author>(배트맨)</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1</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17:3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2</link>
			<description>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할꺼 같습니다.

아무리 애지중지 하던 그 무엇이더라도

더욱더 발전된 차세대 버젼이 나와 버리면 

내것이 한없이 초라해 보이고 미워지기 시작하지요


자동차나, 음향 시스템, 혹은 컴퓨터, 휴대폰 등

더 좋은걸 바라는 인간의 마음은 똑같은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휴대폰에 흠짓 안내려고 케이스 씌우고

쓰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어자피 2~3년 지나면 버려지는 것들인데 그렇게 애지중지

할 필요있을까 하는 생각이죠.


뭐 다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요</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2</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22:3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펀펀데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3</link>
			<description>전 음악에 대해선 잘 모르기에 심오한 댓글은 못달겠고...
요즘같은 분위기에 줄까지 서서 사람들이 사는걸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임은 확실한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펀펀데이)</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3</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Aug 2008 22:2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4</link>
			<description>글쎄요

서태지가 대단하기 보단

우리나라의 음악계가 너무 수준이 낮은거 같습니다.



물론, 저 역시 대중음악을 듣고 있지만

아직도 서태지에 열광하고 그가 뭔가를 바꿔주기를 기대하는거

보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니깐요


서태지만한 또 다른 인재를 발굴해내지 못하고

단순히 그때 그시절 먹힐만한 얼굴반반한 가수가 나오는 시스템이

문제인거 같아요


요즘 가수들은 악기하나 연주할 줄은 모르지만 

춤은 꽤 잘 추더군요.</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4</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22:3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켈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5</link>
			<description>저는 틱탁이라는 곡이 좋더라구요..
다만 왠지 조금 부족해보이는 서태지의 보컬이 조금 아쉬웠다는..</description>
			<author>(켈리)</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5</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20:3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aru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6</link>
			<description>그래서 한번씩 토이 프로젝트처럼 곡만 서태지가 쓰고

노래는 그 노래에 맞는 국내가수들이 하는 시스템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해보곤 합니다.</description>
			<author>(haru)</author>
			<guid>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446</guid>
			<comments>http://www.bluenikon.com/tc/haru/100#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Aug 2008 00:53:3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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