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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6 t.A.T.u의 신규앨범이 곧 나온답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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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와 관련된 글 18개
haru | 2008/10/04 22:40
![]() 사실, 위의 사건들은 제가 활동을 하고 있는 팬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으로 살짝 퍼와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활동은 안하고 음반만 사서 듣고 기껏해야 콘서트 정도 가는 팬입니다만 이번 이슈의 경우는 저와 의견을 같이 하는듯 해서 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음반판매 1위가 되기위해 음반을 5장 10장씩 사고 방송에서 1위만들기 위해 문자를 수십번 보내는것 이해는 하지만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팬덤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방송국도 결코 올바른 행위는 아니겠지요 이런 투표의 공정성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 오늘이 아니고 상당히 오래전부터 문제가 되었고 덕분에 일시적으로나마 순위제가 폐지가 된듯한데 어느 순간 다시 생겨나서 이러고 있군요 지금으로썬 그나마 멜론이나 헌터가 다른 시스템에 비해 공정하다고 하지만 그것 또한 대표성을 가지기엔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시스템이라서 썩 신뢰가 되는 편은 아니고... 하물며 방송국의 차트는 상징적인 의미를 제외한 신뢰도만을 따지다면 상당히 권위가 낮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엔 수많은 차트가 있지만 정작 미국의 빌보드나 일본의 오리콘 같은 모두가 인정할만한 공정한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는 한 이런 순위제 놀이는 어린 팬들의 팬심을 이용한 단순히 방송국의 배를 채우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수단으로만 이용되겠지요. 씁쓸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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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at 2008/10/05 05: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방송사들도 알고 하는걸겁니다.
방송사는 어차피 수익만 올리면 그만이니까요.(문자 수입이 좀 된답니다.)
오리콘은 독립법인이고 랭크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개발했기 때문에 보다 랭크에 치중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랭크를 내놓고 있습니다만, 방송사와 같이 주로 광고나 부가수익을 올리는 곳들은 시청자의 흥미만 끌면 먹고 사는 곳이니 그에 따른 노력은 앞으로도 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그보다 TV에서 방영하는 음악 프로그램 본게 벌써 언제인지 모르겠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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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at 2008/10/05 14:0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전.. 방송에서 하는 문자를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의 리퀘스* .. 뭐 이런거 방송에서 보면 돈을 쭉쭉 올라가는데.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제대로 쓰이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더 재미있는건 예전에 평화의 댐 그거 한다고 모은 돈이
정말이지 댐을 만드는데 쓰였는지도...
라디오의 경우 문자를 보낸 사연이 전부 소개되지 않는데.
아까운 문자 비용에 따른 제반비용이 주는 것도 아니고.
그저 푼돈으로 모아서 연에인들 출연료를 내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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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담 at 2008/10/05 20: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호~ 이게 사실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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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 at 2008/10/06 09:1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웃~ 정말루 심각한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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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at 2008/10/07 00:5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저도 이거 처음부터 안믿었어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인다가
여러번 받을수 있다면 그만큼 돈을 더 벌수 있는 시스템인데 증거도 안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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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픈 at 2008/10/07 18: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혹시.문자만 증발되는건지..
집전화로 얼마전에 기아체험 요런데 전화한건 증발 아니겠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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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10/08 00: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제가 다시 부활했나보군요.
전에도 관심은 없었지만, 우리나라 방송사들의 신뢰 안가는 순위 집계는 정말 문제 있습니다. 왜 순위제를 하는지 그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요. 권위와 공정성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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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9/16 15:47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의 여성 듀엣 그룹 타투 (t.A.T.u)의 신규앨범이 곧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선 "장화홍련'공식 OST에 수록된 'Clowns'(Can You See Me Now?) "보다 "all the things she said" 와 "Not Gonna Get Us" 그리고 레지비언 컨셉의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죠. 당시 미에로 화이바 등을 비롯한 여러 CF 배경음악으로 사용이 되었기에 노래 제목은 몰라도 들으면 "아~ 이노래"하고 생각이 나실껍니다. 1집 음반이 장화홍련과 연계한 마케팅, 그리고 레즈비언 컨셉, 각종 cf배경음악으로 화제가 되었다면 2집의 경우엔 공식 뮤비에 설렁탕집의 등장과 소주를 마시는 장면이 화제가 되었죠. t.A.T.u -All About Us 공식 뮤직 비디오 그런데 이번에 나오는 3집의 경우엔 1집과 2집의 것들의 수준을 뛰어넘는 엄청난 임팩트의 그것을 가지고 옵니다!! 아래는 이번에 발표 되는 t.A.T.u의 3집 신규앨범 자켓인데 표지가 무려 우리나라 1호 우주인 이소연씨입니다!
관련 소식 보러가기 현재 3집의 자켓은 위의 표지로 결정이 났으나 아직 한국정부, 그리고 이소연씨와는 협의가 되지 않은 상태라서 변경이 될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전세계의 음반매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이소연씨의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가수의 얼굴이 아닌 우리나라 제 1호 우주인이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요. ^^; 어서 빨리 전세계의 음반매장에서 우리나라 가수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보아, 세븐,임정희등이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니 좋은 소식을 기다려 봐두 되겠지요? 그나저나 디자이너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을 조금 아쉽게 했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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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용 at 2008/09/17 23: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우와.. 한 뮤지션을 오늘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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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9 01:32 / Permalink / Modify/Delete저도 열성팬은 아니라서 잘은 모릅니다..^^;;
그냥 음반 나오면 한번씩 듣다가 사는정도라 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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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at 2008/09/18 13: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나.. 어제.. 문근영 만나고 왔다~~~~용^^
(막자랑해.. ㅋㅋ)
그리고 하루님~ 하루님~ (징그럽게 불러싸코..)
저기 저.. 댓글 단사람 베스트5 박스(2주간 인기글박스랑) 있잖아요~
그거 어케 다는거냐용.. 지금 호박이 새스킨작업중인디.. 저 기능 넣고싶어용~
쏘스좀 주세욜.. 넹? (아쥬 애절한 눈빛으로..) 도와주세용.. 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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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19 01:38 / Permalink / Modify/Delete제 친구는 연예인이예요~!
이름만 말하면 다들 아~ 하는 그 밴드!!!
그러나 티비엔 잘 안나와요. ㅠㅠ
베스트 5랑 2주간 인기글 관련글..
이런 것 모두 다 개개인이 만든 텍큐용 플로그인데
제가 알기론 티스토리는 유저가 플로그인을 업뎃을 못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어떻게 도움을 드릴수가 없네요.
티스토리측에 해당 플로그인을 추가시켜 달라고 쌩떼&협박을
좀 해보시라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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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at 2008/09/19 17:2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타투 1집 앨범 cd 로 사서 가지고 잇네요 1집의 타이틀 곡을 그렇게
좋아했었는데요; 이번 3집의 커버는 나름 충격?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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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20 21:47 / Permalink / Modify/Delete전 1집이 아니라 1집 리믹스 음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멋모르고 산 음반인데 딸랑 3곡을 여러버젼으로 리믹스 해둔거더라구요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문제는 그 리믹스 버젼에 있었다죠
시피디를 들으며 버스를 타고 오는데 어찌나 민망스럽던지
아무튼 그땐 좀 충격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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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데이 at 2008/09/19 21:0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설렁탕집과 소주가 저토록 이국적으로 보일수도 있는거군요. ㅋ
요~ 쏘~ 섹시!!!-
Reply by
haru at 2008/09/20 21:49 / Permalink / Modify/Delete사실, 타투의 경우 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퍼모먼스도 이슈가 되는데 한몫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런 가수가 나왔다면..YWCA에서 들고 난리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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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at 2008/09/20 18:1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이름만 대면 다 아는 한스밴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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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20 21:49 / Permalink / Modify/Delete빙고~!
대일밴드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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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at 2008/09/21 06:4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제 경우는 한국방송이나 영화에서 들은 적은 없고 J-POP 프로그램을 거쳐서 들어봤던 음악이네요.
그래서 일본 출신인줄 알았는데 러시아 출신이었군요.
근데 미정의 앨범 자켓은 좀 깨내요. 뭔가... 의미 불명이고. -_-;;;
요즘 잘 지내시죠?
모기가 많아서 원... orz 글쓰고 있는 와중에도 덤비네요.
쥐, 모기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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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21 08:06 / Permalink / Modify/Delete아마 외모를 보셨다면 일본인이 아닌것쯤은
싶게 알수 있을테니 들어만 보신거죠?
처음에 데뷔했을땐 우리나라에선 라빈급과 거진
동급으로 취급받는 그룹이였는듯 해요.
꽤 인기가 있는 덕분에 1집이 나온뒤 내한공연두 했었구요.^^
이번 음반의 경우 앨범제목이 "happy smile" 라서
아마 이소연씨의 웃고 있는 사진을 쓴게 아닐까 생각중인데..
서양인의 시각에서는 이소연씨의 웃는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게
보였나 봅니다.^^
전 쥐, 모기도 싫지만 파리도 싫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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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at 2008/09/21 13:3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아..하루님하면 마니아적인 이미지가 큽니다..
제가 잘모르는분야의 뮤지션..타투..기억하고 가야지. ^ ^;
하루님 저 포켓뱅킹 이벤트가 발표됐는데..추첨결과 하루님은
당첨되지 못했어요..평소 제블로그 많이 챙겨주시는 분인데
아쉽고요..생뚱맞지만..근데 하루님의 즐거운 이벤트를 책임지는
여자친구가 있잖아요~! ^ ^;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고맙고요..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
Reply by
haru at 2008/09/23 03:28 / Permalink / Modify/Delete에??
마니아적인 이미지요?
그렇게 보였나요?
전 제가 그다지 마니아적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데..
뭐 그렇게 보이신다면 그런거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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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쯔니 at 2008/09/21 16: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정말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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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9/23 03:34 / Permalink / Modify/Delete그렇죠
국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 알려지진 않았지만
노래자체는 광고송으로 많이 쓰여 대중들이 꽤 알고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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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8/24 08:59
흔히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합니다. 애초에 공인이라는 말은 "공직에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이였으나 어느덧 세월이 바뀌고 그들이 행동하나하나가 가지는 영향력이 공인못지 않게 커지면서 대중들의 시각에서는 그들을 공인이라고 인식을 하게 되었고 연예인의 입장에서는 연예인은 연예인일 뿐이다 라고 하고 있네요. 하지만 확실한건 그들은 각종언론매체에 보도가 되면서 연예계의 활동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생활까지도 일거수 일투족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현재, 우리나라의 연예계 사업에서 가장 큰 축을 차지하는 부류는 10대들입나다. 이는 10대들만을 타킷으로 한 아이돌 가수가 대거 소속되어 있는 "sm엔터테이너먼트"가 국내에서 3강으로 분류되는 것만으로도 확연이 알 수 있는 사실이죠 (물론, 최근의 "소녀시대"처럼 10대 이상의 20대 30대 층을 끌여들이는 예외도 있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이는 바로 현 우리시대의 지나친 청소년 억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은 바로 이 지나친 억압으로 인해서 표출하지 못하였던 것을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와 자신을 더구나 자신의 나이와 비숫한 또래라면 (그 나이차이가 적어지면 적어 질수록 )더더욱 동일시는 하지만 최근 몇년간 빅뱅의 욱일승천기사건이나, 수퍼주니어의 욕설사건,김연아 일촌사건등 끊이지 않는 수퍼주니어와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다 자살한 스타킹사건등을 볼때 10대들의 맹목적인 열광은 어떻게 보면 한사람의 목숨마져 끊을 수 있는 무시무시한 힘인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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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take it slow
권지용 의상 논란 빅뱅 쥐드래곤(권지용) 꼭 비난받아야만 하는가.
글 slowly at http://takeitslow.tistory.com 빅뱅 쥐드래곤 일 내다?? 근래에 빅뱅의 멤버인 권지용이 무대에 입고나왔던 의상으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아래는 사진. 탑은 덤. 의상이 어떤것이냐 하면 옆?/ 2008/08/30 15:0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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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AT4W (Art & Trend 4 da World)
왜 빅뱅 권지용이 욕을 먹어야 하는가? 섹스와 패션코드.
확실히 튀기는 합니다만, 기자의 눈에는 '저것'만 보이는 모양입니다. 하아, 원래 다른 포스팅을 먼저 쓰려고 했는데 RSS로 받아본 기사들이 정말 '꼬라지'가 한심해서, 한자 적지 않을수 없게 되/ 2008/08/31 00:17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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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at 2008/08/24 13:0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공인이 달리공인이 아닌데
좀 안타까워.저런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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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09:28 / Permalink / Modify/Delete연예인 노조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60% 가량이
연예인은 공인이다라고 답을 했다고 하더라.
공인이건 공인이 아니건 그들의 영향력이 크다면 알아서 주의를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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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at 2008/08/24 13:2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허허, 예전엔 머리색깔도 규제하고 그랬는데, 이젠 해야할규제를 안하는것 같네요. 눈에 칠한건 뭐지 .. 좋은음악인데 코디가안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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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at 2008/08/24 13:56 / Permalink / Modify/Delete코디가 안티가 아니라, 거의 다 권지용의 아이디어인 걸로 알고있습니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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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09:31 / Permalink / Modify/Delete이번 사건의 기사를 쓰기 위해 인터뷰 요청을 하니 YG는 노모멘트
였다가 기사가 나자 해당기자에게 그럴수 있냐라고 전화가 왔답니다.-_-;
그런 각종규제를 풀기위해서 많은 선배가수들이 노력을 했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면 뭐 다시 규제가 시작되어도 뭐라 할 말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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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09:32 / Permalink / Modify/Delete세이/ 그렇죠 권지용이 저 옷에 적힌 영어나 그림이 뜻하는걸
몰랐다고 하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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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at 2008/08/24 13:5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아이돌 가수가 한둘인가요? 그들이 아이돌 가수이기 때문에 이런 잘못을 저질렀습니까? 왜 가만히 있는 다른 아이돌 가수들도 욕을 먹게 이렇게 싸잡아서 욕을 하십니까? 아이돌 가수라는 타이틀 좀 수정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냥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빅뱅이라고 하세요. 다른 아이돌 가수들이 대체 무슨 잘못이 있다고...아이돌 가수에 속해있는 것은 그저 그들 셋의 공통점일 뿐이지 그들 셋이 아이돌 가수의 전부는 아닙니다. 모든 아이돌 가수들이 이러는 것도 아니고, 겨우 특정의 몇몇 그룹만 그러는 것인데 이렇게 싸잡아서 예기하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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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at 2008/08/24 16:23 / Permalink / Modify/Delete우리나라에 아이돌이라고 불릴만한 애들은 빅뱅,수쥬,원더,소시정도 나머진 그야말로 듣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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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10:27 / Permalink / Modify/Delete물론, 세이님의 말씀처럼 우리나라의 아이돌이 모두 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JYP,SM,YG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연예계에 그 회사의 소속
아이돌 가수가 저렇다면 전체의 문제로 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우리나라 네티즌들 문제 있다" 이런글을 쓰려면
모든 네티즌들이 문제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국회의원 비리가 많다" 이런글 역시도
비리가 없는 청렴결백한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는 국회의원이 있으니
쓰면 안되겠네요
제가 아이돌 가수를 싸잡아 욕하는걸로 보이셨다면 오해를 하게
글을 쓴 점은 사과드리겠으나 그걸 곧이 곧되루 이해하시는
세이님의 행위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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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이글은뭐지? at 2008/08/24 21:2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ㅡ.ㅡ 위에 노래부르는 사진이 10대 아이돌 가수 빙뱅이었군...지금알았네;
얘네들 열댓명씩 나와서....한마디씩불르고 퇴장하던...가수죠? 맞나?
뭔 뮤지컬배우도 아니고......ㅡ.ㅡ;;
댄스쪽이나 아이돌쪽의 음악을 잘 않들어서.....;;
아이돌이래봣자....내가아는건 빵클랑 또 하나의 여자그룹이 하나더 있는데?
오래되서 잘모르겟군...지금은 아줌마들이 됫을테고ㅋ
어쨋든 이것밖에모르는.....ㅡ.ㅡ
그떄의 시절..쿨럭..군시절에 여친없는 병사들은 핑클빵사서...
빵은 먹지도않고 쓰레기통에 바로 골인시키고 스티커만 모았거늘...ㅋ
지금 생각하니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이...-_--
Reply by
haru at 2008/08/28 10:34 / Permalink / Modify/Delete열댓명씩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건 슈퍼주니어이며
위의 사진은 빅뱅입니다.
그리고 핑클의 이효리나 성유리는 가수와 탈렌트로써
아직까지 티비에 꽤 자주 모습을 보이는 편입니다.
아줌마라고 하기엔 아직 살짝 이른감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의 글에 리플을 달때 반말을 찍찍하는건
포켓몬 스티커를 얻기 위해 빵을 사서 먹지도 않고 버리는
초딩들이나 할 행동으로 결코 예의가 아니라는것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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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안지용 at 2008/08/25 09: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빅뱅이라는 가수.. 인기가 있다는건 강요를 하지 않아도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가수들의 그들의 생명력이 과연 얼마나 될련지 ....
그들이 나이를 먹고 군대를 가고.... 일부 군대를 갔다와서 재기에 실패한 가수들도 있고.... 가수들의 유행이라는건 것은 얼마나 오래되는지 어렵겠지만,,,
음악성있고,그 음악이 얼마나 많은 대중들이 찾을수 있는 음악은......
요즘 아이돌이 음악성이 없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만....
새로운 장르를 추구할수 있는 그런.....-
Reply by
haru at 2008/08/28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아마 아이돌 가수중에 유일하게 작사작곡을 하는 팀이
빅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년의 텔미열풍과 함께 거짓말도 꽤 유명세를 탔습니다.
(신화를 제외한)아이돌 가수중에선 유일하게 음반도 10만장
돌파를 하고 음원수입도 꽤 상위권에 랭크되는 그룹이라죠
다만,안타까운건 이런인기에 맛을 본건지 음악이 전부다
비숫비숫하다는 겁니다.
물론, 표절시비는 공식적으로 아니다라고 판정이 났지만
많이 의심스러운게 사실이기도 하구요
어린나이에 너무 돈맛을 일찍 알아버리고 쉽게쉽게 가는게 아닌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 어리기에 인기가 아닌 진정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는 그리고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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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Y at 2008/08/30 23:38 / Permalink / Modify/Delete하루님 유일 작사작곡은 아닙니다.
옛날 H.O.T부터 시작해서 현재 동방신기까지
직접 작사작곡을 해서 곡을 발표하는 아이돌 많습니다.
그리고 신화도 옛날부터
자신들의 자작곡을 앨범에 실었었구요
빅뱅이 유일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권지용이 작곡한 곡 이런식으로
홍보한 효과가 좀 더 커서 그리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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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haru at 2008/08/31 00:00 / Permalink / Modify/DeleteY님.
제가 오해가 있게 리플을 달았네요
제가 말한 작사작곡은 현존하는 아이돌 가수들 중
단순히 앨범에 수록되는 정도가 아닌 타이틀곡으로써의 작곡능력을
말한것입니다.
오해가 있게 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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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베쯔니 at 2008/08/25 21:0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아이돌 잊어버린지 너무 오래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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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haru at 2008/08/28 09:49 / Permalink / Modify/Delete저 역시 잊어버린지는 오래되었지만
워낙 이곳저곳에서 틀어주는 곳이 많으니
듣기 싫어도 듣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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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펀펀데이 at 2008/08/26 08:3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음... 문제네요. 일단 추천 한방!!!
예전에는 머리 염색도 안되고, 귀걸이도 안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건뭐... 언제부터 이리 됐는지 몰겠네요. ㅡㅡ;;;-
Reply by
haru at 2008/08/28 09:50 / Permalink / Modify/Delete펀펀데이님이 문제가 있다면 확실히 문제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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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마쉬 at 2008/08/27 00:3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저역시 아이돌가수가 요즘 누구인지도 몰라요 ㅠ-ㅠ
글처럼 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
날카로운 지적에 잠시나마 생각해보며 가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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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10:03 / Permalink / Modify/Delete아이돌 가수가 10대를 타킷으로 하는 만큼
그 이상의 세대에선 생명력이 없는게 당연하다고 봐야죠
다만, 안타까운건 경쟁이 치열해지고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래가 아닌 춤이나 섹시컨셉등 자극적인것으로 승부를 하는게
문제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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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at 2008/08/27 01:1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사진을 보니까 참 기가 막히네요. 인성도 인성이지만, 그전에 개인 인격체로서 생각 좀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치관이 아직 확립되지 않는 시기의 10대들에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볼때 상당히 우려스러운 일이네요. '공인'이 정말 왜 '공인'이어야 하는지 아이돌 스타도 자각이 필요할 때입니다. 물론 모든 아이돌 스타들이 저렇지는 않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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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10:15 / Permalink / Modify/Delete네 제가 가장 우려스럽게 생각하는 부분도 바로 그 부분입니다.
대중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연예인이 사생활도 아닌
무대에서 저런옷을 입고 나오는건 분명 문제가 되는 일이겠지요.
배트맨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모든 아이돌 가수가 저런건 아니지만
SM,JYP,YG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엔터테이먼트회사의
소속가수가 저렇다는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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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at 2008/08/27 22: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요즘 연옌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1인.. 쩌요(-.-)/
생긴것도 다들 비슷비슷한듯.. 눈이 침침한겐가.. ㅋㅋ
잘 지내셨나요^^ 수술 잘 마치고 왔습니다.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회복되는데로 열블로깅 시작합죠^^ 아프지마시고요~
블로그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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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28 10:16 / Permalink / Modify/Delete저도 호박님처럼 모르는 연예인이 더 많아요
아이돌 우르르 나와서 뭐뭐예요~ 이러는데 알 턱이 없죠
물론 저 자신도 관심이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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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y at 2008/08/30 15:5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트랙백 건사람입니다. 제가 빅뱅의 팬은 아니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데요. 이번사건은 성에 관련한한 쉬쉬하는 분위기의 우리 사회적 통념에 의해 확대되었다고 봅니다. 빅뱅이 이번에 노브레인과 작업하면서 펑크 쪽 장르를 채택했다지요. 펑크라는게 제가 찾아보니까 반항심, 성적인 관심, 대항심에 뿌리를 둔 장르더라구요. 쥐드래곤이 장르에 맞춰서 사회적 통념에 대한 반항심을 나타내기위해 일부러 컨셉을 저렇게 잡은 듯 합니다. 아이고 잡소리가 길었습니다.
뭐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저런 성적인 그림이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전제하신거 같은데 왜 그런지 논리적으로 말씀하실수 있으신지요
아 그리고 초등학생에게는 좀 문제가 될수 있으나 중고등학생들 대부분 독학으로 알꺼는 다알텐데 가치관을 운운하는거는 쫌 그런것 같습니다.
뭐 우리나라 성교육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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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30 20:24 / Permalink / Modify/Deleteslowly 님 트랙백과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랑은 약간 반대되는 의견이신듯 하네요
펑크라는 노래가 반항심,성적인 관심, 대항심에 뿌리를 둔
장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장르의 음악은 외국의 것이므로
우리의 현실과는 1차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수용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례로 작년에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미카의 앨범이 우리나라에서는
19세 미만은 구입이 불가능하며, sigur ros의 Gobbledigook
뮤비같은 경우에 우리나라에서 방영되는건 꿈도 못꾸지요
위에서도 리플을 통해서 언급을 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청소년의 성지식이
음란물을 통해서 전파되는 현실입니다.
애초에 제대로 된 성가치관이 형성이 되어있지 않는 현실입니다.
즉,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그런걸 사전에 교육을 시키면 되는데
우리나라의 특성상 쉬쉬하기 때문에 청소년이 그릇된
성지식을 가지게 되는게 문제입니다.
작년에 초등학생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중학생과 초등학생의
사건을 못보셨나요? 성폭행을 한 학생이 "서로 즐겼으면 된거
아니냐" 이런 말을 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가치관이 형성된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외국의 문화와 우리나라의 문화는 엄연히 틀린것입니다.
외국에 누드비치가 있다고 우리나라 해운대도 누드비치로 만들자
이런건 말이 맞지 않듯 외국에서 그렇게 한다고
우리나라에서 모두 해도 되는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는 우리나라만의 사회적인 통념이 있고
우리나라에 산다면 그에 반하는 행위를 하게 되면
비난을 받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교육자체가 부실한건 저 역시 공감을 합니다.
이런 문제가 애초에 성지식이 무지하기 때문에 잘못된 가치관을
형성시킬 요지가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니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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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at 2008/08/30 23:40 / Permalink / Modify/Delete죄송하지만 ...
펑크가 포르노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여긴 한국이니 한국에 맞춰야죠
성에 대해 쉬쉬하는 것도 옳진 않지만
잘못된 성을 내보이는것도 옳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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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31 00:05 / Permalink / Modify/DeleteY님,
덕분에 빅뱅의상에 대한 논란이 아주 뜨겁습니다.
빅뱅뿐만 아니라 YG자체가 흔들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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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y at 2008/08/30 22:2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제 블로그까지 오셔서 댓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질문에대한 답은 안하셔서 제 궁금증은 그대로랍니다.
"저런 성적인 그림이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전제하신거 같은데 왜 그런지 논리적으로 말씀하실수 있으신지요" 에 관련한 엄밀한 논증을 듣고싶습니다.
아래는 위답변을 읽고 드는 생각입니다.
1. 사회적 통념을 깨는 행위를 한다면 비난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근데 그 사회적 통념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그 사회적 통념이 없어진 사회가 그 사회전 통념이 유지될때의 사회보다 더욱 낫다면 그런 사회적 통념은 없어져야 겠죠. 이는 무리없이 수긍하시죠? 끄덕 거리시군요. ^^
서태지씨를 예를 들면. 과거에는 공윤이라는 단체에서 가수들의 가사를 사전 심의했었습니다. 서태지씨와 그의 팬들은 그러한 사전심의를 여지껏 있어왔던것이라 당연시 여기지 않고 과감하게 깨버렸습니다. 그 결과 어떻습니까. 가수들은 창작의 자유를 조금더 보장 받을 수 있게 되었고 한국 가요계가 한단계발전할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성에 대해 쉬쉬하는 그런 통념이 깨진다면 한국사회가 얼마나 성숙해질지 생각해보시기 바라며 그러한 통념을 깨는데 과감히 나서준 권지용군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2. 청소년들의 성가치관이 형성되어 있지않아 권지용군의 행동이 문제가된다고 하셨는데. 권지용군의 티셔츠에 박힌 이미지들은 매우 중립적이었습니다. 그 티셔츠에 do sex! 라고 써있었다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그렇지않았습니다. 이미지들이 매우 중립적이어서 다양한 성적 이미지들을 접한 청소년들의 성가치관에 영향을 미칠수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성적인 이미지를 아직한번도 접하지 못한 순수한 청소년들에대해 생각해봐도 그들은 단편적인 이미지로 처음접했기 때문에 그게 무엇인지도 모를 것입니다. 뭐질문은 할수 있겠네요 저게뭐냐고.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그 티셔츠로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군요
사실 이번 사건이 기자들에 의해 확산되어서 그렇지 사실 그냥 지나칠 일입니다.
과학적인 논증은 이렇습니다. 초등학생은 제외하고 대부분의 중고등학생이 성적인 영상물 이미지로 인해 자극에대한 역치는 증가할대로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권지용군의 티셔츠이미지가 주는 자극은 그 역치에 턱없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티셔츠가 대부분의 청소년에게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타당하지 않군요.
뭐 이런 생각입니다. 하루님께서 위글의 논리를 좀 더 엄밀하게 보완하실수 있거나 저의 글에서 논리적인 허점을 발견하신다면 뭐 제 생각이 바뀔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권지용군이 감정적으로는 비판반을수는 있겠습니다만 논리적으로는 비판받을 수 없을 듯싶습니다. 제가 양쪽다 (비판 옹호) 논리를 세워봤지만 비판 쪽 논리는 어떻게해도 허점이 생기더군요.
저희가 이런저런 생각을 주고 받고는 있지만 도덕적으로 어떻든지간에 권지용군의 컨셉은 제대로 먹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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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30 23:30 / Permalink / Modify/Delete아. 다시 오셨네요
엄청나게 긴 리플을 다셨네요.
일단, 제 블로그 자체는 소통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 리플을 다신 분이라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방문을 해서 리플을 달아들이는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글을 쓴건 빅뱅을 비난하고자고 쓴 글이 아닌
그들의 아쉬운 점을 이러이러하게 고쳐줬으면 좋겠다라는
목적으로 쓴 글임을 밝혀두겠습니다.
일단 제가 바람직하다고 하지 못한 이유는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많은 분들이 빅뱅의 의상에
대해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계십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관념상 성에 대해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즉, 다수의 사람들이 보기 불편한 옷을 입고 방송에 나오는
자체가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행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daum)의 국어사전에 도덕이란 "사회의 구성원들이 양심,
사회적 여론, 관습 따위에 비추어 스스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
준칙이나 규범의 총체"라고 나와있습니다.
즉,사회적인 여론에 빅뱅의 의상은 많은 거부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도덕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성에 대한 지식이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청소년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초등학생 성폭행사건처럼-
잘못된,외곡된 것을 마치 진실인양 사실인양 받아들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르노에서 강간하니깐 처음엔 싫어하다가 결국엔 같이 즐기더라.
이런 인식이 박혀 있어서 성폭행 후에도 "같이 즐겼으면 된거 아니냐"
이런 발언을 한거 한거 아닐까요?
순수하고 아름다운 성이아닌 단순한 쾌락으로 변질되는
위의 사건처럼 저런 사건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왜 케이블의 선정석 문제가 매번 도마위에 오르내린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메스미디어에서 성을 자극적으로 언급을 하다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면역이되고 만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건 성지식 다큐멘터리 같은것이 아닌 자극적인 것입니다. )
예로 들자면 염색의 경우가 있겠네요
불과 15~20년전만 해도 염색이라고 하면 연예인들이나 하는것이였지만
지금은 누구나가 다 합니다.
그만큼 자주 접했고 거부감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면 알아서 받아들인다고 하셨는데
이런 것에 노출이 되어 성 자체를 쉽게 가볍게 보는 풍조가
생겨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리틀맘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어쩌면 구시대적인 사회적인 통념을 깨는것이 훨씬 더
진보적이고 좋은 경우도 많이 있을수 있습니다.
slowly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사전검열제도가 없어져서
우리나라의 가수들의 창작의 자유가 기존에 비해서
더욱더 보장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좋은 점만 있는건 아니지요
그에 따른 피해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양날의 검인것이지요
덕분에 가요계는 선정적인 가사들이 마구 나오게 되었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오죽하면 이번 사태에 대해서 서태지 팬덤에서 조차
권지용을 욕하고 나오겠습니까? 어떻게 해서 염색규제 풀고
사전규제 풀고 해놨는데 이러고 있냐고 말이지요
고인물은 썩듯이 시대가 변하면 사람도 변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성에 대해 우리나라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우리시대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경우 자식과 함께 티비를 보기가
낯뜨겁다는 경우가 많다는군요
낯뜨거워 제대로 보지도 못하는데 무작정 연예인들이 저런옷 입고
나와서 성의식이 바뀌길 기대하는건 무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런 사태가 논란이 되면서 컨셉은 제대로 먹힌지
모르겠으나 빅뱅과 YG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것도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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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ly at 2008/08/31 00:1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제가 블로그 시작한지가 별로 안되서 댓글에 댓글다는 걸 모르고 남겼네요. 보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뭐 제가 비록 옹호글을 쓰기는 했지만 비판글 옹호글 둘다 써보고 논리적으로 문제가 안생기는 논리적으로 타당한 옹호글을 남겼을 뿐입니다. 기초논리학을 약간 배운적이 있어서 그런지 가끔 논리적인 오류가 보이는 글을 지나칠수 없어서 이렇게 긴 리플을 남겼습니다. 긴 리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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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31 01:03 / Permalink / Modify/Delete제 글에 논리적인 오류가 있었군요
저 역시 인간이고 완벽할 수는 없기때문에
지적은 언제나 환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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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4W at 2008/08/31 00:2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slowly님 블로그 타고 넘어온 AT4W입니다. 트랙백 한개를 잘못 날렸으니 죄송하지만 삭제 부탁드립니다. ^^;
저또한 slowly님과 기본방침은 같습니다. '이번사건은 성에 관련한한 쉬쉬하는 분위기의 우리 사회적 통념에 의해 확대되었다고 봅니다.' <-이런부분입니다.
제가 제글에 어떤분에게 답변드렸습니다만, 사회의 입장은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글중에 보면 모가수의 욕설 사건과 모 연예인의 학교폭력사건을 선정적 패션을 인격으로 연결시키시려는게 좀 무리하다는것이 제눈에 보이는데요. 과연 그런것인지요? 그 근거가 부족하지 않나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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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at 2008/08/31 01:09 / Permalink / Modify/Delete아.그 트래백이 그 트래백이였나요??
가서 보구 이거랑 무슨 상관이 있지 하고 좀 생각하다가
연관이 없는거 같아서 지워버렸습니다.
선정적인 옷과 학교폭력,욕설사건을 엮으려는게 아니라
그 3가지를 모두 언급한 현존하는 아이돌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것입니다.
빅뱅의 이야기가 좀 많이 다뤄진건 최근의 사건이기에 그러한
것이구요.
리플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빅뱅에 대한 글이 되어버린감이 없잔아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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