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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9/30 우아아!!옥션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13)
  4. 2008/09/26 @지현아 사랑해 시즌 2 (2)
  5. 2008/09/23 물건을 속여 팔고 있는 오픈마켓 사업자에게 당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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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of me » 생활

haru | 2008/12/12 02:53

맘 좀 추스리고 오겠다고 했는데 벌써 2개월이나 흘렀을 만큼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그 2개월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구요.

이제 차츰 차츰 정리가 되어가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중입니다만 생각보다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지요?

올해가 가기전 블로그에 다시 컴백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일단, 밤이 늦었으니 오늘은 이만 자도록 해야겠어요.



2008/12/12 02:53 2008/12/1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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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10/08 07:54

 
그냥 힘들어요.

함께 웃고 있고 이야기 하고 있어도

왠지 나만 소외된,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

맘 좀 추스리고 돌아오겠습니다.


 













2008/10/08 07:54 2008/10/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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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9/30 03:02

몇일전부터 영화관련 사이트를 시끌

벅적하게 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옥션에서 제공하는 천원의 혜택

이라는 이벤트였는데요

옥션에서 모모씨와 하루에 3번 가위

바위보를 해서 이길경우 1000원을

결제하고 해당 혜택을 누릴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해당 혜택으로는 10월 한달동안 부산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메가박스에서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

영화를 하루에 한편씩 해서 16편을 마음껏 볼 수 있어요~

(계산을 해보니 10월달의 금,토,일을 제외한 평일은 18일 정도 되네요 ^^;)

그 외에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엔젤리너스 커피점등에서 자잘한 혜택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관심이 없고 오로지 영화! 영화! 그래서 haru군도 열심히 응모를 했습니다.

근데, 모모씨가 얼마나 가위바위보를 잘하는지 5일 연속 가위바위보에서 haru군이 졌어요 ㅠㅠ

(남자는 주먹!!이라면서 주먹만 고수한 저의 잘못인가요? ;;)

옥션에 가입만 해둔 J양은 한번에 딱 되던데 옥션을 약 10년을 주 쇼핑몰로 이용하는

저는 이상하게 안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모모씨가 남자인가봐요.(쳇쳇쳇!!)




아무튼, 그렇게 몇일동안 속을 썩이고 안되더니 조금전에 기어코 당첨이 되고 말았습니다!

룰루랄라~! (하긴,15만명이나 주던데 못 받는게 바보지..-_-;;)

이제 당첨이 되었으니 다음 한달간 영화를 주구장창 보러 다녀야겠어요.




근데 볼만한 영화가 있을지 걱정.

사실 이번달 안으로 써야하는 cgv관람권 4장도 볼것이 없어서 묵혀두다 (추석영화의 배신이 제일 컸음)

엊그제 2편 연달아 보고 오늘안으로 나머지 2장도 다 써야되는 판인데....볼만한 영화가 없으니 에휴...

다음달에는 제가 공짜로 영화 많이 볼수 있게 재미나는 영화 좀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어요..plz



하긴, 1천원내고 보는 거니깐 한번만 보고 와두 이득!

그러고 보니 메가박스는 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가본적이 딱 한번밖에 없어요.


그것도 4년전 서태지시네마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억지로 간것이고...

영화를 보기 위해서 간적은 아마 한번도 없을듯...덕분에 교통편도 가물가물하고..ㅠㅠ.

뭐 아무튼 그렇네요...하하;;

이러다 다음달 메가박스에서 영화 3편 이상이나 볼 수 있을런지...걱정입니다.

2008/09/30 03:02 2008/09/30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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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9/26 04:34

작년 이맘때 우연히 알게 된 다음의 검색쇼라는 서비스를 통해

J양과 1주년 깜짝 이벤트 차원에서 만들어 본 이벤트 페이지의 기한이 다 끝나가고 있길래 백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왕 선점해둔 검색어이고 남이 쓰는거 보기 싫어서 삭제하고 1년 기한으로 해서 또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하면 그  다음해에는 똑같은 것이 먹히지 않아 스케일이 더 커야 한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지난 2년간 이것 저것 벌려 놓은것이 상당히 많기에 가면 갈수록 수습하기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_-;

2008/09/26 04:34 2008/09/26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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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09/23 06:13

얼마전 불만제로에서 용산과 테크노마트등을 돌아다니며 용팔이,테팔이, 그리고 반짝이에

대해서 방송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전 지방인 관계상 용산이나 테크노 같은곳을 가서 사는건 무리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오픈마켓같은 곳에서 주로 물건을 사거나, 아니면 최저가 검색을 통해

개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안전거래를 이용해 물건을 사고 있죠.





 

얼마전부터 사실 노트북이 아른아른 거려 오픈마켓등을 돌아다니며 노트북을 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블루레이에 심취해 있는 관계상 블루레이와 full HD가 지원되는 노트북에 관심이 집중이라지요.

덕분에 얼마전에 나온 아수스의 M70vm부터 해서 예전 모델까지 다양하게 뒤져봤습니다.

그러던 중 소니의 AR 시리즈가 보이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소니 바이오 AR - 630 모델입니다.


 

안봐두 상관 없는 이야기 보기





그래서 비록 "리퍼" 제품이나 하나 질렀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았는데 미국산 제품이더군요. (전 소코제품인줄 알았습니다.)

미국산 바이오 제품에 (어답터도 미국산) 윈도우는 판매자분께서 임의로 설치한 한글 윈도우

그리고 소니에서 제공되는 각종 유틸들 (소니스테이지나, 윈DVD, 노턴바이러스 등)이 없더군요

당연히 리커버리 시스템도 없고 그냥 초기 설정을 저장한 고스트시디 한장이 끝이더군요.


원래 전 고객의 입장에서 물건을 구매시나 서비스를 이용시 충분한 안내를 받지 못했거나

설명받은 내용이랑 본 내용이랑 다를 경우 굉장히 깐깐하게 따지는 스타일입니다.

덕분에 오늘 배송해줄께요~라고 해놓고 내일 가면 안되요? 라는 택배기사와도 싸웠으며,

일요일날 개통을 하게 된 J양의 휴대폰이 다음날 개통대리점에서 전날과 말이 달라

2시간 가량 싸우고 해지를 하려고 했었던 적도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설명받은 제품이랑은 틀린듯 해서 문의를 해봤습니다.

이거 소니코리아 제품 맞냐? / 미국 리퍼 제품이다.


그래서 또 다시 문의했습니다.

소비자에게 미국 리퍼라고 말한적 있냐? 난 그런말이 없기에 당연히 소니코리아 제품인줄 알았다.

미국 리퍼의 경우 소니코리아에서 AS거부 될 수도 있는데 이런건 미리 고지했냐?

왜 판매자 임의로 구매시 제공되는 소니 소프트웨어를 삭제했냐? 내가 노트북을 사는데

지불한 돈에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값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리퍼라고 언급을 했으며 사설 업체에서 AS가 가능하다.

요즘은 정품을 산 유저들도 싼 가격에 사설AS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리퍼는 원래 AS가 안된다.  

당신이 말한 소프트 웨어는 미국 소니닷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고 답변이 왔더군요

(덧붙여 물품설명서에 이 제품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리퍼제품입니다.라는 내용이 추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다시 문의글 남겼죠.

"리퍼" 제품이라고 언급한거 말고 "소니US 리퍼"라고 한적 있냐?

지금은 추가가 되었는데 내가 구매할땐 없었다.

동일 판매자가 파는 X션이나, 1X번가에는 아직 그 문구가 없다.

즉, 내가 따지고 들자 추가한거 아니냐?

그리고 리퍼는 AS가 안된다는게 말이 안된다.

소니코리아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무상AS 1년에 정품등록시 3개월 연장

 리퍼의 경우엔 정품 등록을 해도 1년 밖에 무상AS를 안해주지만 어째든 무상AS는 해준다.

또한, 신품이나 리퍼나 메인보드의 경우는 똑같이 3년 AS가 제공된다.

왜 내가 돈 내고 사는데 공식AS를 이용못하냐?

내가 사는 노트북에는 노트북 개발비 + 소니 노트북의 하드웨어 + 소니 노트북의 소트프웨어 + 그리고

AS 비용까지 포함된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알기론 소코나 소니US에서 유틸의 설치파일은 제공하지 않는다.

물론, 업데이트 파일이나 드라이브 파일은 제공을 하지만 윈 디비디같은 이런 프로그램 셋업파일이나

이런건 따로 제공하지 않는걸로 안다.


이런식으로 글 을 몇번 남겼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아무래도 게시판에 이렇게 항의가 계속되면  업체 이미지상 좋지 않아서겠지요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 소니 정식 유틸리티를 제공해달라

미국 사이트 가면 된다/ 나 영어 못하니깐 니들이 알아서 해달라.

AS는 괜찮냐?/ AS 불가인것도 맘에 안든다.

물건 산지 얼마 안되었으니 그럼 환불 처리 해주겠다/ 알았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조금후 고객님의 문의 하신 내용 지워도 되나요? 이렇게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지워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전 카페나 블로그 같은 곳에 이런 이야길 다 쓸꺼라고 마음 먹었기 때문이죠

구매를 하실 분들은 검색을 통해서 이곳 저곳에서 보실수 있겠죠.


사실 보증기간 1년 미적용과 AS가 조금 맘에 안들긴 하지만 한글 OS로 세팅해준것도
 
나쁘진 않았고 소니 유틸리티는 사실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 대목이라 정중하게 사과만 했으면
 
그냥 쓸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런데 구입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라고 생각하고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그게 진실인양

답변하는거 보고 판매하는 회사가 아주 괘씸하여 오늘 그냥 반품 처리 해버렸습니다.

개인도 아닌 업체가 이러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저 같이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저처럼 따지기라도 하겠지만 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 제품이

소니코리아에서 나온 정식 제품인줄 알고 구매하신분들도 다수 일텐데 미리 고지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

그리고 고객의 편의라는 이름으로 자기들 마음되루 한글 OS를 깔고 각종 제공되는 유틸 삭제한 체
 
본 제품은 정식제품과 기능이나 성능에 차이가 없습니다.라고 떡하니 붙여 놓고 파는 행위는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가 아닐까 싶네요.

온라인에서 물건 파는 마켓 사업자도 용산의 용팔이나 테크노마트의 테팔이나 하는짓이 아주 똑같군요.

(물론, 모두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앞으론 조금 비싸더라도 정식 대리점으로 가서 전자 제품을 사야 겠습니다.



아래는 번외 내용으로 입니다.





현재 한국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니 AR 630E는 미국산 리퍼 제품으로

위의 업체 (주) 스윙테크 (혹은 노트스윙)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고객의 동의 없이 임의로 한글 OS를 변경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노트북을 구매시 제공되는 각종 소프트웨어가 제공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소니코리아에 의해서는 무상 AS가 지원되지 않으며 최악의 경우 AS가 거부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니,엘지,삼성 할것없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모든 노트북의 경우 제품을 처음 작동시킬 경우
 
윈도우에 개인정보를 등록하는 시스템이 제일 먼저 나오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판매자가 임의로 조작을

했거나 중고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8/09/23 06:13 2008/09/2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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