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간단하게 햄버거로 점심을 떼우고 (기내에서 주는건 잔다고 못드심 ㅡㅡ;) 홍콩여행가면 꼭 꼭 사라고 신신당부를 받았던 홍콩의 쿄통카드 옥토퍼스를 구입 ![]() 대충 이렇게 생긴 카드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교통카드 같은 기능을 하는 카드이다 특이한 점은 보증금이라는게 있어서 카드를 다시 돌려주면 현금으로 50달러(홍콩)인가?를 되돌려주더라 마지막 날 돈이 없어서 빌빌 거릴때 정말 보증금은 빛과 같은 존재랄까. 아무튼 교통카드도 샀겠다 이제 공항전철을 타고 고고씽~ 그리고 다시 미니버스로 고고씽 ![]() 사실 관광객들은 미니버스를 잘 타지않는다던데 현지인의 생활을 그대로 해보자는 모토아래 값싼 미니버스를 탔다 우리나라로 치면 프레지오,그레이스 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할까? 왼쪽상단에 보이는 12는 차량의 속도이며 그 앞에 교통카드 단말기가 있다 저런 작은 버스에도 교통카드가 된다는 사실에 세삼 놀랬다 +_+// 물론 다음날 부터는 호텔의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 별루 탈일이 없는 버스였지만... ![]() 호텔에 도착하여 각종서류 작성을 하고 방에 올라갔더니 짐들어준 벨보이가 안나가도 떡하니 있다 그렇다 팁!!! 안타깝게도...잔돈이 없더라....ㅠㅠ; (이건 홍콩에서 카드만 쓸꺼니깐 환전을 큰돈으로만 한 내 잘못이다..;;) 피같은 돈을 주고 나니 호텔 전망이 죽이더라. 앞에는 컨테이너 박스가 마구 마구 쌓여있는...이게 호텔 홈페이지에서 보던 야경의 낮버젼일줄이야.ㅠㅠ 아무리 싸다지만 호텔마져 이런걸로 배치해 주다니... 담부터 갈일이 있다면 돈 조금 더주고 홍콩시내로 가야지...에효.. 아무튼 대충 정리하고 별들이 소곤 된다는 홍콩의 밤거리를 구경하러 고고씽.. ![]() 버스 노선같은걸 알리가 당연히 없는 J양과 하루미 군에게는 아주아주 반가운 지하철 지하철을 타고 홍콩섬으로 이동을 하였다 우리나라의 지하철과 별반 다를바 없는 그런 지하철이던데 한가지 맘에 드는게 있다면 아래의 요것 ![]() 이건 내가 늘 우리나라 지하철을 타면서 생각하던 건데 홍콩에서는 이미 하고 있더라 내가 있는 역이 어디인지 어디로 가는지 불빛으로 다 표시를 해주어서 내내 저것만 보면서 있었다고 할까나 .. 왼쪽에 보이는 분홍색 노선은 디즈니랜드만을 위한 노선. 우리는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로 향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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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at 2007/09/28 09: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sav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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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at 2007/10/01 14:03 / Permalink / Modify/Delete카드가 안되었으니 돈은 아낀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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