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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 2008/10/08 07:54

 
그냥 힘들어요.

함께 웃고 있고 이야기 하고 있어도

왠지 나만 소외된, 다른 세상에 있는 느낌

맘 좀 추스리고 돌아오겠습니다.


 













2008/10/08 07:54 2008/10/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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